즐겨찾기 추가
전체기사 교양 예능 시사
2020.10.25(일) 17:57

YBM 한국TOEIC위원회, ‘라이프 스킬’ 필요 시대…

내 삶에 가장 더하고 싶은 능력은 ‘외국어’와 ‘재테크’

2020. 09.25(금) 11:40
◇갖고 싶은 라이프 스킬 1위 ‘외국어 말하기 능력’, 2위 ‘재테크 능력’
◇라이프 스킬 배우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 ‘시간’과 ‘비용’ 꼽아

[스쿨iTV] ‘평생직장’이 사라지고 이른바 ‘N잡 시대’가 되면서 본업 외의 전문 능력을 뜻하는 ‘라이프 스킬’이 주목받고 있다. YBM 한국TOEIC위원회는 공식 블로그 토익스토리 방문자 2,060명을 대상으로 라이프 스킬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결과 ‘원어민 수준의 외국어 말하기 능력(80%)’이 가장 갖고 싶은 라이프 스킬(복수 응답)로 꼽혔다. 이어 재테크 능력(56%), 영상 제작 기술(40%), 악기 연주 실력(35%)이 글쓰기 능력(29%), 스피치 능력(28%), 인테리어 능력(22%) 등이 뒤따랐다.

라이프 스킬을 갖고 싶은 이유(복수 응답)로는 ‘삶의 활력을 얻기 위해서’가 88%로 가장 많았고, 은퇴 후의 삶에 대비하기 위해(47%), 투잡을 하기 위해(28%), 남들도 가지고 있어서 불안한 마음에(20%) 순이었다.

한편, 라이프 스킬을 배우기 좋은 시기에 대해서 응답자 중 10명 중 7명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70%)’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가 하면 ‘직장을 다니면서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었을 때 시작한다’고 답한 비율은 28%로 나타났다.

라이프 스킬을 갖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시간(41%)’과 ‘비용(39%)’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외 응답은 ‘멘토(16%)’와 ‘장소(2%)’였다. 또한 라이프 스킬을 직업으로 삼겠느냐는 질문에는 본업을 유지하면서 투잡을 하겠다(33%), 나중에 결정하겠다(31%), 원하는 스킬을 갖추면 직업을 바꾸고 싶다(18%) 순으로 응답했다.

YBM 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로 원어민 수준의 외국어 말하기 능력이 가장 갖고 싶은 라이프 스킬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언택트 시대를 맞아 무료 비대면 언어 강의가 많이 생겨나는 만큼, 이 시기를 기회 삼아 라이프 스킬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이 꿈을 이루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현덕 기자 hyun@schooli.kr
친구 사귀는게 왜이렇게 힘들죠?ㅣ 경기도교육청TV
회사소개조직도회사연혁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FAQ
주소·: (06953)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2길 40-10, 402호등록번호 : 서울 아 02348 등록일 : 2012년 11월 19일
발행·편집인 : 장현덕 청소년보호 및 윤리강령 책임자 : 윤현한 전화 : 02-811-0888 팩스 : 02-831-4689 이메일 : hyun@schooli.kr
경북권본부 : 경북 청송군 진보면 진안서1길 20 호남권본부 : 전남 화순군 화순읍 서라실길 39-2

< 스쿨아이티비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